국가유산청 여권신청은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누리집에서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쳐 온라인으로 하고, 접수가 됐는지는 카카오톡 신청 완료 알림으로 확인합니다. 9월 29일 신청 화면 기준 다음 신청일은 방문자 여권1이 10월 12일(월) 14시, 방문자 여권2가 10월 20일(화) 14시입니다.
국가유산청 여권 신청 확인은 어디서 하나요?
정상 접수되면 카카오톡으로 신청 완료 알림이 옵니다.
공식 신청 안내는 알림이 오지 않으면 콜센터로 연락하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누리집에서 접수 내역을 따로 조회하는 메뉴는 공식 안내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신청 직후 알림을 받지 못했다면 고객센터 운영시간(연중무휴 오전 9시~오후 6시)에 접수 여부를 문의하면 됩니다.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오류가 떴다면 신청 페이지가 띄우는 안내 문구부터 확인해 보세요. 문구와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 화면 문구 | 뜻 |
|---|---|
| 본인인증 정보가 없습니다 | 휴대폰 인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 — 인증부터 다시 |
| 이미 여권 신청된 사용자입니다 | 이미 접수된 신청자로 확인됨(1인 1권) |
| 여권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 이번 회차 물량 마감 — 다음 신청일 대기 |
9월 29일 현재 두 신청 화면 모두 준비된 수량이 소진돼 금회 신청이 마감됐다는 문구와 다음 신청일을 띄우고 있습니다.
신청을 취소하거나 접수가 사라지는 경우는?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취소방법은 공식 안내에 없으므로 콜센터에 문의해야 합니다.
대신 원문에는 접수가 저절로 없어지는 경우가 두 가지 적혀 있습니다.
첫째, 가족 구성원이 중복으로 신청하면 전체 접수 내역이 취소됩니다. 대표자가 가족 몫을 묶어 신청한 뒤 다른 가족이 또 신청하면, 원문 표현대로 ‘전체 접수 내역’이 취소됩니다.
둘째, 홍보관 직접 수령을 선택하고 신청일로부터 2주 안에 찾아가지 않으면 신청 정보가 자동 삭제됩니다(인천공항 홍보관 기준 안내 — 서울 홍보관도 같은 기준인지는 공식 안내 확인 필요). 방문 날짜를 정하지 못했다면 처음부터 택배를 고르는 쪽이 안전합니다.
가족 것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나요?
같은 주소에 사는 가족이면 대표자 1명이 최대 4권까지 한꺼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여권은 1인 1권이 원칙이고, 가족 신청 대상은 배우자와 직계존비속으로 한정됩니다. 가족 신청은 9월 1일 코스 확대 공지에서 새로 안내된 방식입니다.
휴대폰 인증이 어려운 만 14세 미만 어린이는 ‘자녀 여권’으로 신청합니다. 받을 때도 1인 1개 수령이 원칙이지만, 14세 미만 자녀 몫은 법정대리인이 대신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신청일은 언제이고 여권1과 국가유산청 여권2는 날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9월 29일 현재 신청 화면은 여권1과 여권2의 다음 신청일을 따로 안내합니다.
| 구분 | 다음 신청일 | 화면 안내 |
|---|---|---|
| 방문자 여권1 | 10월 12일(월) 14시 | 직전 회차 5,000부 소진 |
| 방문자 여권2 | 10월 20일(화) 14시 | 직전 회차 수량 소진 |
연초 공지는 매월 10일·20일 14시에 신청을 받고 회당 5천부씩 배포할 예정이라고 안내했고, 1월과 12월은 월 1회만 열립니다. 신청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그다음 평일에 열리는데, 10월 10일이 토요일이라 여권1이 12일로 밀린 것입니다. 여권1은 기존 10개 코스 76개 거점, 여권2는 근대유산의 길·한반도 공룡의 길·천연동굴의 길 3개 코스 24개 거점을 담고 있어 원하는 코스에 맞춰 고릅니다.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홈페이지는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 누리집의 여권 신청 메뉴이고,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온라인 접수는 이 메뉴에서 합니다(국내 거주 외국인은 영문 신청 페이지).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1960년생 이하)은 시니어 콜센터로 유선 신청할 수 있는데, 이 경로는 배포일과 상관없이 상시 열려 있고 신분증 확인을 거칩니다.
택배와 홍보관 수령 중 어느 쪽이 맞나요?
집에서 3~4주 기다릴 수 있으면 택배, 2주 안에 인천공항 홍보관에 갈 일이 있으면 홍보관이 맞습니다.
서울 홍보관의 수령 기한은 공식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 항목 | 택배 | 홍보관 직접 수령 |
|---|---|---|
| 받는 시점 | 월 2회 우체국 택배, 3~4주 | 신청 다음 날부터(인천공항 기준 2주 이내) |
| 비용·방법 | 착불, 최대 4,500원(지역별 차이) | 홍보관 방문 |
| 주의 | 호텔·게스트하우스 등 여행 숙소 배송 불가 | (인천공항 기준) 2주 지나면 신청 정보 삭제 |
국가유산청 여권 수령처는 두 곳입니다. 인천공항 홍보관은 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 지하 1층에 있고 매일 오전 10시~오후 7시에 열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쉽니다. 국가유산청 여권 서울 수령처는 국립고궁박물관 1층 카페 안쪽의 서울 홍보관으로, 9월 11일부터 여권을 내주고 있습니다. 운영은 매일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이고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쉽니다.
국가유산청 여권신청 오프라인은 공식 안내상 누리집에서 신청한 뒤 홍보관에서 받는 방식을 가리키며, 현장 신청 창구는 안내돼 있지 않습니다.
일반 여권과 무엇이 다르고 기념품은 어떻게 받나요?
방문자 여권은 출입국용 여권과 관계가 없는 스탬프 투어 책자입니다.
신청자 이름도 적히지 않으며, 명칭이 바뀌기 전에 받은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 방문자 여권’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투어 자체에는 참여 기한이나 종료 기한이 없습니다.
국가유산청 여권 기념품은 여권 종류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여권1은 도장 5개, 10개, 20개, 40개, 76개 완주 중 달성한 기준에 맞는 기념품을 신청하고, 여권2는 완주자 기념품만 있습니다. 기념품 신청은 1인 1회이며 신청일 다음 달에 차례로 발송됩니다. 홍보관 수령을 고르고 2주 안에 받지 않으면 이후 1달 동안 기념품을 신청할 수 없고, 서울 홍보관에서는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가유산 스탬프 용지는 계속 주나요?
공식 안내에는 2027년부터 환경 보호를 위해 도장 용지를 별도로 지급하지 않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도장을 가족이 대신 찍어 줘도 되나요?
안 됩니다. 도장은 본인이 현장에 가서 직접 찍어야 하고, 대리 날인은 엄격히 금지된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도 방문자 여권을 받을 수 있나요?
국내 거주 외국인과 외국인 관광객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은 영문 신청 페이지에서 영문 여권을 받고, 국내 주소가 없으면 인천공항 홍보관에서 받습니다. 휴대폰 인증이 안 되는 관광객은 홍보관에서 자국 여권으로 확인한 뒤 수령합니다.